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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을 만화영화창작에 바쳐온 로창작가

2025년 08월 31일 06:28 공화국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제1창작단 단장 조명덕씨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에는 지난 40여년간 인민의 사랑을 받는 만화영화들을 창작 및 지도하여 조국의 만화영화제작기술발전에 크게 기여한것은 물론 유능한 창작가후비들을 키워낸 창작지도일군이 있다. 그가 바로 《소년장수》,《령리한 너구리》를 비롯한 인기있는 만화영화들의 제작에 한생을 바쳐오고있는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제1창작단 단장 조명덕씨(67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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