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산골군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회관

2025년 08월 30일 07:20 공화국

평안북도 운산군에 울려퍼지는 노래소리

조선로동당은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극장과 문화회관, 체육관을 비롯한 문화체육시설과 편의봉사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우고 공원, 유원지, 명승지들을 잘 꾸려 근로자들이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리게 하고있다. 여야 합니다.》

평안북도 운산군에도 근로자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울려퍼지는 군문화회관이 있다.

운산군문화회관

산골군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현대적미감이 나게 일떠선 2층으로 된 문화회관의 넓은 현관에는 백두산의 천지를 형상한 미술작품이 놓여져있다.

수백석에 달하는 좌석이 갖추어진 관람홀에 들어서니 이곳 군문화회관의 내부가 한눈에 안겨든다. 여러개의 무대막과 대형전광판, 음향 및 조명시설들도 훌륭히 갖추어져 그 어떤 예술공연도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여있다.

새로 일떠선 문화괴관은 운영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곳을 찾아온 인민들의 반영이 대단하다고 문화회관 관장은 말한다.

운산군문화회관

이곳 주민들은 군자체의 힘으로 건설한 창조물이여서 더욱 애착이 가고 보면 볼수록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군 한다.

무화회관 관리원에 의하면 얼마전 여기서 새로 나온 영화를 상영하였는데 관람장소가 훌륭하니 영화가 더 멋있어보인다고 하며 떠날줄 모르는 인민들로 흥성이였다고 한다.

노래소리, 웃음소리 높이 울려퍼지는 군문화회관의 모습은 지방진흥, 농촌진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나날이 문명개화되는 산골군의 현실을 엿보이게 한다.

(조선신보)

Facebook にシェア
LINEで送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