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체육단 김미래선수는 지난해 조진미선수와 함께 제33차 올림픽경기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 동시경기에 참가하여 은메달을,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는 동메달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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