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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대최우수선수 ④ 김일경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

2025년 04월 04일 06:53 공화국

다음번 목표는 올림픽금메달

2024년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된 4.25중경기선수단 김일경선수는 세계적인 힘장사로 소문났다.

김일경선수

그는 지난해에 진행된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와 2024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녀자력기 59㎏급경기에서 각각 1위를,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 녀자력기 59㎏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금메달을,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특히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일경선수는 력기강자로서의 실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녀자 59kg급경기는 올림픽경기대회 종목인것으로 하여 경쟁력이 만만치 않았다.

김일경선수는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모든 도전자들을 물리치고 끌어올리기에서 1위를 하였다.

추켜올리기에서는 두번째 들기에서 우승을 확정지었으며 마지막 세번째 들기에서 141㎏을 성공시킴으로써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이것은 앞서 진행된 제33차 올림픽경기대회의 경기기록보다 8㎏이나 더 많은것으로서 세계의 력기전문가들과 많은 사람들의 찬탄을 불러일으켰다.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는 김일경선수에게 있어서 힘에 부치는 경기였다.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훈련을 충분히 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일부 전문가들속에서 그의 국제경기참가를 우려하는 목소리까지 울려나왔다.

그러나 김일경선수의 꿈과 지향,장점을 잘 알고있는 김춘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기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력기계의 명감독들은 그가 나약해질세라,주저앉을세라 힘과 용기를 더해주며 분발하게 했고 힘든 육체적부담을 이겨내도록 도와주고 이끌어주었다.

이처럼 국제경기마다에서 경이적인 성과를 거둔 김일경선수는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다.

김일경선수는 《앞으로 나의 목표는 올림픽금메달을 쟁취하는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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