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과 지방에서 일제히 진행되는 봄철위생문화사업
2025년 04월 03일 06:52 공화국조선에서는 봄철에 위생문화사업이 일제히 진행된다. 평양과 지방에서, 농촌과 어촌에서 주민들이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을 환하고 아름답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벌린다.

자기가 사는 마을을 알뜰히 관리해가고있는 평양시 화성구역 화성3동의 주민들(《로동신문》)
울타리보수와 외장재바르기, 록지와 화단조성을 비롯하여 겨울난 흔적을 말끔히 가시는 사업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참신하게 진행하는것과 함께 비문화적이며 비위생적인 환경과 요소들을 없애고 문화후생시설들을 정상적으로 관리운영해나가고있다.
원림록화를 비롯하여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도 벌어지고있다.
평양시민들은 조선의 수도를 사회주의문화의 중심지, 본보기로, 풍치수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