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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발 김숙미기자】평양의 거리들에는 수도시민들이 사랑담아 《왕차》로 부르는 젖제품운반차가 아침마다 줄지어 달린다. 새로운 육아정책에 따라 평양시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매일 젖제품이 공급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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