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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대최우수선수 ② 전일청 압록강체육단 축구선수

2025년 03월 22일 06:18 공화국

월드컵쟁취에 기여한 금뽈상수상자

압록강체육단 전일청선수가 2024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다.

전일청선수

그는 지난해에 진행된 두차례의 국제경기에서 득점명수, 최우수선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전일청선수는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경기인 2024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이하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6개의 꼴을 넣고 최고득점자상을 받았다.

또한 국제축구련맹 2024년 17살이하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자기의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가장 우수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최우수선수상인 금뽈상을 받았다.

특히 그는 결승경기에서 조선팀의 실점을 회복하는 동점꼴을 기록함으로써 팀의 우승에 이바지하였다.

그는 앞선 경기들에서도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였다.

전일청선수에 대해 팀의 선수들은 《자기가 득점할수 있을 때에도 팀 성원들에게 득점련락을 해주는 그는 항상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한다. 그는 팀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훌륭한 선수이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전일청선수는 《내가 받은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에는 우리 팀 전체 성원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앞으로 인민들의 기대에 더 훌륭한 경기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하였다.

【평양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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