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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외교관계설정 7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특명전권대사 연회 마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로외교관계설정 76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가 1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최선희외무상과 관계부문 일군…

산나물과 산열매을 가공, 국내외에서 수요가 높은 특산물제품

창립 20돐을 맞이한 금강산특산물교류사 조선의 다양한 산나물 및 산열매가공제품, 꿀벌산물 등을 국내외에 판매 및 수출하여 교류활동을 벌리는 회사가 있다. 2004년에 창립된 금강산…

평양의 살림집건설장에 펼쳐지는 인민반 주민들의 공연무대

《고마운 이 제도를 위해 무엇인가 이바지하고싶다》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는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이채로운 공연무대가 펼쳐져있다. 출연자들은 선교구역 …

무인기를 평양상공에 침입시킨 대한민국에 최후통첩/ 조선외무성 중대성명

주권사수,안전수호의 방아쇠는 주저없이 당겨질것이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외무성이 11일 중대성명을 발표하여 무인기를 평양상공에까지 침입시켜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한 대한민국에 대하…

차별없이 보조금의 지급재개를/조선학교 관계자들이 요꼬하마시에 요망

요꼬하마초급과 가나가와중고 관계자와 학부모들, 총련지부위원장이 1일 2013년부터 정지되여있는 가나가와현내 조선학교에 대한 각종 보조금의 지급재개를 요구하는 요망서와 진정서를 요꼬…

내전의 나라

미국에는 내전의 력사가 있다. 1860년대 북부공업지역과 남부농업지역이 싸웠다. 남북전쟁을 시대적배경으로 하는 소설 《바람과 더불어 사라지다》는 1930년대에 출판되여 할리우드에서…

백충변호사의 강연에서

조선학교의 존재의의란 5일, 군마초중에서 진행된 공개수업에서는 오끼나와에서 활동하는 백충변호사가 《일본사회에 있는 조선학교의 존재의의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다.

군마초중에서 대외공개수업/65돐을 빛내일 첫걸음으로

군마초중에서 5일 일본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외공개수업이 진행되였다. 이번 대외공개수업은  2년만에 개최되였다. 여기에 총련 군마현본부 리화우위원장을 비롯한 일군, 학교관계자, 학…

10월 11일 《로동신문》면소개

1면, 2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로동신문》에 발표하신 담화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여야 한다》(2면으로 계속)…

총련오사까 나까니시지부/ 동포들을 위한 각종 활동

모든 세대를 망라한 동포제일주의동네로 지난 6일 총련오사까 나까니시지부회관에서 총련지부가 주최하는 동포경로모임이 진행되였다.여기에 총련지부 문영철위원장을 비롯한 동포들 40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