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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력사소설 《삼족오》의 작가 리영민

고구려 태왕직속 비밀부대의 활약을 묘사 장편력사소설 《삼족오》(제1부)가 국내의 많은 사람들속에서 애독되고있다. 소설은 고구려의 장수왕시기를 력사적배경으로 하여 고구려를 멸망시키려…

이동통신망을 리용한 실시간수위측정체계 《수리화》1.0

재해성이상기후현상에 대처하여 농업생산에 이바지 최근년간 조선에서도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이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수해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맞고보낸 130일간의 평양체류나날

조선중앙통신은 수해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평양에서 보낸 130일간의 체류나날과 관련하여 《어머니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펼친 사회주의 우리 집의 참모습》이라는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

현민유지들이 모임을 결성/와까야마

모든 아이들의 권리옹호를 와까야마현 와까야마시내에서 15일 《와까야마 고도모의 권리조례제정을 촉구하는 모임》(이하 《고도모의 권리 와까야마》)의 결성모임이 진행되였다. 이날 모임에…

12월 23일 《로동신문》면소개

1면 -평안북도, 자강도, 량강도의 큰물피해지역이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된데 대한 조선중앙통신사 보도(2면으로 계속) 2면 -평양체류의 나날을 즐겁게 보낸 수해지역 주민들과 학생들…

축구계에 남긴 업적은 우리의 자랑/센다이에서 량용기씨의 은퇴경기

프로축구선수로서 조선대표팀, 일본프로축구팀에서 활약하고 작년 현역생활에 막을 내린 량용기씨(오사까조고출신)의 은퇴경기가 14일 미야기현 센다이시내 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량용기씨가…

年縞와 년륜

사연깊은 한해를 보내고 소망 부푸는 새해를 앞두고 보니 인상깊던 일들이 새삼스레 떠오른다. ◆올해 있던 류다른 추억중의 하나가 三方五湖의 水月湖기슭에 자리잡은 福井県年縞박물관을 견…

금강산가극단, 래년 1월에 반세기만의 오끼나와공연

새 길을 개척해나갈 결심을 담아 금강산가극단이라는 이름을 새긴지 50년이 되는 올해 각지에서는 금강산가극단 순회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길~걸어온 길 50년, 걸어갈 길 1…

〈우리의 자욱〉귀국문제를 론하는 젊은이들

과거는 미래를 가리키는 라침판이다. 련재 《우리의 자욱》에서는 본지에 게재된 사진과 기사로 재일조선인들이 걸어온 애국의 행로를 더듬어본다. 귀국문제를 론하는 젊은이들 1959년 1…

8년간에 6만명이 눈수술을 받고 광명을 되찾아 – 류경안과종합병원의 실력

의료기술수준을 높이고 인공수정체생산설비도 갖추어 현대적인 병원들이 집중되여있는 평양시 문수지구에는 독특한 건축미를 가진 류경안과종합병원이 2016년 11월 1일 운영을 시작한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