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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설맞이모임〉각별한 사랑에 최상의 작품으로 보답하리/ 본무대 향해 훈련에 박차

2024년 12월 20일 08:00 조국방문

2025년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에 참가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단장교또중고 문봉수교장, 초중급생 112, 인솔교원 9)이 본무대를 앞두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예술단 성원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베풀어지는 조국의 각별한 사랑에 보답하여 본무대에서 최상의 수준으로 작품을 피로하려는 일념으로 훈련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시연회와 관통련습을 거듭

조국의 지도원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본무대를 향해 훈련에 박차를 가하는 예술단 성원들

11 19일에 평양에 도착한 후 21일부터 훈련에 진입한 예술단 성원들은 성악조(25)와 무용조(66)는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악조(21)는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에서 이름난 지도원, 창작가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훈련을 진행하여왔다. 11 30일에는 한자리에 모여 처음으로 집체훈련을 하였으며 그후는 시연회와 관통련습을 거듭 진행하면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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