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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단이 중심이 되여 대성공/니시도꾜제1초중에서 어린이행사《모여라》

2024년 07월 24일 13:12 민족교육

학령전어린이행사 《모여라》가 진행되였다.

니시도꾜제1초중에서 학령전동포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 《모여라》가 6월29일에 진행되였다.

올해로 7번째가 되는 《모여라》는 학령전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이 학교를 찾아와 즐거운 한때를 지냄으로써 이곳 학교를 더욱 가까이 느끼게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소년단원들이 어린이들을 돌보았다.

또한 《소년단사업을 잘하는 2중모범학교》를 지향하는 이곳 학교에서는 행사 전과정을 통하여 학생들의 자립성을 키우는데 주력해왔다.

자기들의 모습을 통하여 학교의 매력을 선전하기 위하여 이곳 소년단원(초급부 4학년이상)들은 행사기획으로부터 장내꾸리기까지 맡아 각종 놀이매대와 음식매대들을 차리고 동생들을 맞이하였다.

초급부생들은 찾아온 동포어린이들을 한사람씩 맡아 다정히 손잡고 이끌어주면서 하루를 즐겁게, 안전하게 지낼수 있게 극진히 보살펴주었다.

중급부생들이 준비한 운동장에서의 《물총놀이》는 아이들이 가장 반기고 즐긴 기획이 되였다.

또한 행사에서는 조선대학교 교육학부 보육과 학생들의 특별공연이 진행되였다.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정말, 즐거웠다.》고 웃음을 지으면서 《래달에도 다시 조직해달라.》고 어리광을 부리면서 학교를 떠나기 아쉬워하였다.

우리 학교의 《선전원》이 된 소년단원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통하여 민족교육의 매력을 더 많이 발신해나갈 결심을 새로이 하였다.

《녀맹카페》에서 보호자교류

녀성동맹에서는 본부와 지부의 자녀부가 대상가정에 대한 선전, 안내사업을 함께 맡았으며 행사당일에는 보호자들의 교류마당인 《녀맹카페》를 마련하였다. 또한 보호자들이 마음놓고 교류의 한때를 보낼수 있도록 교내에 탁아소를 설치하였다.

녀성동맹원들은 첫 대면인 보호자들과는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우리 학교, 우리 유치반에 대한 설명, 아이들의 교육과 장래에 대한 상담, 거주지역에서의 아이키우기방조활동에 대한 소개 등을 하였다.

보호자들은 《참가하기를 잘했다. 이러한 행사를 더 많이 조직해주었으면 좋겠다.》, 《우리 학교의 다정한 분위기가 좋고 학생들의 똑똑한 모습이 인상깊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이날 《녀맹카페》는 동포들이 우리 학교에 대한 리해를 더욱 깊이는 참으로 귀한 공간이 되였다.

【니시도꾜제1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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