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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고현체육협회 2024년도 제2차 상임리사회

2024년 07월 21일 08:25 체육

서한말씀 받들고 체협사업에서 혁신을

효고현체육협회 2024년도 제2차 상임리사회가 진행되였다.

효고현체육협회(이하 효고체협) 2024년도 제2차 상임리사회가 7월 17일 고베시내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2024년도 효고체협의 상반기활동을 총화하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토의결정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였다.

먼저 효고체협 박성권리사장이 첫째의제 《2024년도 상반기 사업총화와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그는 지난 2023년 9월에 진행한 총회를 통해 상임리사회가 새로 구성된 후 각종 체육활동이 활발히 벌어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특히 새로운 기획으로서 현내 모든 초중고급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달리기교실》과 올해 2월에 조직한 《효고현 체육인들의 새해모임》이 호평속에 진행되였으며 종목별 협회들이 자립성과 창발성을 높이 발휘하여 체육을 통해 동포들을 묶어세우고 민족교육의 매력을 높이기 위한 행사들이 쉴새없이 진행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또한 그는 상반기활동의 기세로 하반기에도 계속전진하여 첫째로, 10월에 진행하는 《초급학교 학생들의 현륙상경기대회》를 체협의 전면방조밑에 성공시키며 둘째로, 조고생들을 대상한 《체육특강》을 새로 기획하며 셋째로, 중고급학교 축구부 학생들을 위한 특별행사 《안영학선수와의 좌담회 및 합동련습》을 오는 7월 28일에 진행하며 넷째로, 체육활동을 동포들에게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년간정보지》를 발간할것을 제기하였으며 전원이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이어 효고체협 조리관회장이 둘째의제인 《초급학교 학생들의 현륙상경기대회》의 운영을 전면방조하기 위한 대책에 대하여 제기하고 의견일치를 보았다.

회의를 체련 리강홍리사장이 결속하였다.

그는 효고체협이 시도하고있는 새로운 구상과 활동들이 동포사회에 활력을 부어주고 특히 민족교육을 안받침하고 후대들을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서한말씀을 높이 받들고 체협사업을 한단계 끌어올릴것을 호소하였다.

회의가 끝난 후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간친회가 진행되였다.

 【효고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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