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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대회 향해 운동에 박차를/총련오사까 분회열성자모임

2024년 06월 03일 13:04 주요뉴스 총련 본부・지부・분회

5월 26일, 총련결성 69돐경축 총련오사까 분회열성자모임이 진행되였다.

총련결성 69돐경축 총련오사까 분회열성자모임이 5월 26일, 오사까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총련 오사까부본부 임종효부위원장, 녀성동맹본부 신천옥위원장(녀성동맹중앙 부위원장), 조청본부 황재평위원장, 오사까부내 총련 및 녀성동맹분회 분회장들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그리고 오사까부상공회 오영민총무부장, 금강보험 오사까지사 한영철지사장, 오사까부청상회 리현성회장, 류학동오사까 현유나위원장을 비롯한 래빈들 약250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모임은 분회를 비롯한 모든 조직이 이제까지의 활동을 통해 거둔 성과를 가지고 강령적 5.28서한 접수2돐을 의의깊게 맞이하며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4》(새 전성기 4차대회)를 향한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 더 박차를 가해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조직되였다.

개회선언과 래빈소개가 있은 다음 박구호제1부의장이 인사를 하였다.

제1부의장은 김정은원수님의 분회중시사상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강령적 5.28서한에서 제시된 4대과업을 관철하는 운동과 동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은 분회강화에 크게 달려있다고 강조하였다.

제1부의장은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4》(새 전성기 4차대회)의 력사적의의는 강령적 5.28서한접수이후 처음으로 가져지는 대회라는데 있다고 하면서 총련중앙은 이 대회를 전체대회 못지 않게 중시하고 분회운동의 성격, 목표, 모범창조의 기준을 새로 세워 올해를 《분회를 강화하는 해》로 정함으로써 총련분회를 추켜세우고 등록된 분회의 80%를 재건활성화하는데서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안아올 결심이라고 말하였다.

제1부의장은 오사까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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