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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회사업의 묘리

2024년 06월 12일 13:43 메아리

필자가 거주하는 총련지부사무소에는 3년전에 게재된 《조선신보》의 기사가 지금도 벽보의 중심에 자리잡고있다. 21년 5월 총련본부에서 진행된 분회장모임에 대한 기사인데 제목은 《묘리는 단 하나, 〈찾아가야 한다〉》이다. 열성동포들은 이를 보고 초심에 돌아가 사업하군 한다.

◆총련 도꾜도본부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 중간총화모임(8일)에서는 분회위원회의 정상운영, 민족교육지원사업, 권리옹호와 생활봉사 등등 여러 문제들이 상정되였는데 특히 동포방문사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동포들속으로 깊이 들어가야 덕과 정으로 맺어질수 있다는 원점이 확인되였다. 보고자는 앞선 분회들의 공통점은 일상적으로 목적의식적인 동포방문사업을 진행하고있는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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