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월드컵 2단계예선〉11명의 학생들이 조국선수들과 입장
2024년 03월 25일 15:03 체육솟구쳐오른 기쁨, 한생의 보물로
21일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 조선팀과 일본팀사이의 경기에서 간또지방 조선학교 학생들이 조국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였다. 초급부 1학년부터 5학년까지의 11명의 꼬마선수들은 대표로 선발된 높은 자각을 안고 경기장에 들어섰으며 국가를 불렀다.
この記事の続きを読むには
有料プランに登録する必要がございます。
로그인 폼
〈2026월드컵 2단계예선〉남자축구선수단을 환송하는 모임
〈2026월드컵 2단계예선〉신영남책임감독이 기자회견
〈2026월드컵 2단계예선〉일군, 동포들이 숙소를 찾아 격려
〈2026월드컵 2단계예선〉조선남자축구선수단이 일본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