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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이 20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난 7월말 미국회 상원에서 국무성 《북조선인권특사》로 인준된 쥴리 터너가 취임하자마자 괴뢰지역행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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