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21일부)이 지난 8월 3일 황주긴등물길공사장에서 펼쳐진 감동깊은 화폭을 소개하였다. 부모를 잃은 물길건설사단 자강도려단 전천군대대의 김혁철동무씨와 김옥향씨가 만사람의 축복속에 뜻깊은 결혼상을 받아안았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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