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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100년〉류학동가나가와 필드워크

2023년 07월 12일 11:44 문화・력사

새세대가 주인이 되여 력사의 계승을

동맹원들은 가나가와지역의 조선인학살과 관련된 현장을 찾아갔다.(사진은 모두 류학동가나가와제공)

올해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로부터 10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9일 류학동가나가와가 주최하는 조선인학살에 대해 배우고 학살의 현장을 답사하는 필드워크가 진행되였다.

14명이 참가

류학동가나가와에서는 최근년간 관하조직의 재건을 위해 활발히 활동을 벌려왔다. 특히 지부 학습회를 월에 1번, 본부 학습회를 두달에 1번 조직하여 동맹원들과 함께 재일조선인을 둘러싼 력사문제, 조국이 분단된 력사와 조국통일문제에 대하여 배우고있다. 이곳 류학동에서는 학습회를 꾸준히 조직하여왔으나 동맹원들이 실지로 현지를 찾아 력사문제에 대한 인식을 깊이는 필드워크와 같은 활동은 정상적으로 조직하지 못하였다.

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에 대하여 인식을 깊였다

이번 필드워크는 학습의 폭을 넓히는것과 함께 상임위원들과 동맹원들과의 단결을 강화하며 조직의 활동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하여 진행되였다. 또한 간또대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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