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재일동포를 피폭자인정/새 기준에 따라
2023년 04월 21일 11:27 동포생활원자폭탄이 투하된 후에 내린 《검은 비》로 인해 건강피해를 입은 사람들에 대한 구제조치인 피폭자인정의 새 기준에 따라 히로시마시내에 사는 두명의 재일동포가 새로 피폭자로 인정되고 이들에게 피폭자건강수첩이 발급되였다.
히로시마현조선인피폭자협의회 김진호회장에 의하면 이번에 피폭자로 인정된것은
この記事の続きを読むには
有料プランに登録する必要がございます。
로그인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