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 제65회 졸업식〉삶을 통해 결심 증명하겠다/딸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


조선대학교 제65회 졸업식에서는 졸업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하는 축하연이 4년만에 진행되였다. 축하연에서는 학생들이 부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랑독하는 장면도 있었다.

고베조고를 졸업하고 조대 외국어학부에서 배운 박신양학생은 졸업후 부모의 슬하를 떠나 지바초중의 교원으로 나서게 된다.

그는 《외딸인 저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담뿍 받으며 자랐다.》고 하면서 《아버지는 생일이나 연주회와 같은 행사마다 한손에는 꽃다발을, 다른 한손에는 편지쪽지를 가지고 저를 축하해주었다.》고 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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