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건설이 시작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110여발의 각종 폭탄, 포탄, 지뢰, 수류탄을 비롯한 미국제폭발물들이 발견되였다.
평양시안전국 폭발물처리대 대원들이 불발탄들을 탐지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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