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1세를 주제로 사진전, 東京 稲城市에서


조일교류의 창, 꾸준히 마련해나가자

재일동포1세들의 삶을 전하는《〈재일1세와 가족의 초상〉사진전 in 稲城》(주최=동실행위원회)이 4일부터 12일까지 東京都稲城市의 城山体験学習館에서 진행되였다. 전시기간 400명이상이 회장을 찾았다.

재일동포1세들의 삶을 전하는 사진전이 4일부터 12일까지 東京都稲城市내시설에서 진행되였다.

《일본과 조선반도를 둘러싼 력사와 현재를 직시하고 사람들이 함께 사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둔 사진전은 2008년이래 니시도꾜지역의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치마저고리 友의 会(チマ・チョゴリ友の会)》을 중심으로 개최되여왔다.

이번 稲城展은 2019년에 市의 인권조례제정을 계기로 매해 12월을 인권월간으로 정한 国立市에서 2년전에 개최된 国立展을 알게 된 실행위원이 稲城지역에서도 개최할 의의를 호소함으로써 실현되였다. 실행위원들은 稲城市가 관리, 운영하고 시민들이 흔히 리용하는 시설에서 사진전을 개최하여 참가자들이 과거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고 식민화한데 대하여 반성하고 일본사회의 현황을 직시하는 기회를 만들것을 목표로 삼고 그 준비에 전념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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