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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령을 이룬 해

2022년 12월 28일 07:01 론설・콜럼 메아리

조선에 있어서 올해는 작년에 하던 일의 단순한 연장이 아닌듯 싶다, 올해 첫번째 《메아리》에 그렇게 썼다. 근거는 년말에 진행된 당전원회의의 보도다. 김정은원수님께서 22년 사업의 《전략적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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