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정보의 밭을 논으로 전환/토지정리돌격대 황해남도려단


10여정보의 새땅도 찾아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고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토지정리돌격대 황해남도려단에서 올해에 수백정보의 밭을 논으로 전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6일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려단의 일군들은 현장에서 지력이 높고 물대기에 유리한 밭을 논으로 정리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전개하였다.

배천군, 연안군, 청단군, 봉천군의 농장들에 파견된 돌격대원들은 불도젤들의 가동률을 높임으로써 올해에 들어와 계획보다 많은 토지를 정리하였다.

려단에서는 기능이 높은 운전수들로 작업조를 뭇고 토지정리를 질적으로 하여 10여정보의 새땅도 찾아냈다.

통신은 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하여 황해남도의 포전들은 날로 더욱 변모되고있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