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포럼 2022〉뽈을 차는 재미를 공유/동포축구선수들의 축구교실


학생들은 축구의 재미를 배웠다.

《우리 민족포럼 2022》에서는 초급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축구교실이 진행되였다. J리그에서 활약한 현역 및 이전 동포프로축구선수들(정용대씨, 리한재씨, 정대세씨, 강성호씨, 리지성씨, 한호강씨)이 강사를 맡았다.

초급부생들은 강사들과 함께 뽈을 차면서 축구의 재미를 배웠다.

축구교실

축구교실에 참가한 사이다마초중 최시아학생과 김유상학생(초6)은 《높은 수준의 기술기량을 직접 체험할수 있어 정말로 흥분했다.》며 《우리도 프로축구선수가 되여 강사선생님들과 같은 무대에 서고싶다.》고 웃으며 말하였다.

강사를 맡은 정용대씨(44살, MIFA축구교실 책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뽈을 차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힘을 얻었다. 앞으로도 축구를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보다 좋은 환경을 꾸려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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