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학교를 위한 련대투쟁을/금요행동에 230명이 참가, 남조선과 미국의 유지들이 합세


11월 25일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의 적용을 요구하여 진행된 일본 문부과학성 청사앞에서의 《금요행동》에는 230명이 참가하였다. 도꾜중고 학생들과 교원들, 학부모들을 비롯한 동포, 《조선학교〈무상화〉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성원들을 비롯한 일본시민들뿐아니라 남조선의 농민들과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우리 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제16차 방문단》, 미국의 대학교수와 대학생들에 의한 《미국평화학술대표단》 성원들의 모습도 있었다. 금요행동에 앞서 녀성동맹,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무상화련락회, 시민모임방문단, 미국평화학술대표단의 성원들이 문부과학성에 대한 요청활동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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