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발사대차 제321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를 수여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미제의 핵패권에 맞설수 있는 명실상부한 핵강국임을 세계앞에 뚜렷이 실증하고 최강의 대륙간탄도미싸일보유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발사대차 제321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영웅칭호와 함께 금별메달 및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하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만장약하고 세상이 보란듯이 결행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시험발사는 핵에는 핵으로,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 맞서나가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초강경대적의지를 엄숙히 선언하고 지구상에서 제국주의폭제를 끝장낼 절대의 힘을 지닌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장거이며 반만년민족사에 길이 빛날 특대사변이다.

이와 관련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26일에 발표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