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리론선전연구회》 발족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총련의 사상교양사업에서 혁신을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총련의 사상교양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5.28리론선전연구회》발족모임이 15일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과 선전문화국, 조선신보사 일군들, 사협과 조선대학교의 연구자들이 참가하였다.

총련중앙은 주체의 사상론을 확고히 틀어쥐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의 전환을 목적으로 삼고 새로 연구회를 조직하였다.

모임에서는 총련중앙 김영철 선전문화국장이 《5.28연구회》의 임무와 각 분과의 사업내용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5.28연구회》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강령적서한에서 밝혀주신 총련사상사업의 기본내용인 5대교양을 알심있게 진행하기 위한 리론연구를 심화시키며 사상사업에서 형식주의를 철저히 근절하고 동포들이 호응하고 공감하는 교양방법들을 연구하게 된다.

또한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을 위한 침철력있는 선전교양자료들을 계통적으로 작성보급하며 일군들이 자체수양과 동포교양을 위해 편리하게 찾아볼수 있는 정보자료기지(데타베스)를 구축하게 된다.

발족모임에서는 배진구부의장이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새로운 장에 들어선 오늘 《5.28연구회》를 내온 목적과 리론선전연구사업을 벌려나가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들에 대하여 발언하였다.

《5.28연구회》 성원들은 앞으로 분과모임과 전체모임을 정기적으로 가지고 총련의 사상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벌려나간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