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특집】조선대학교 각종 실습


총련부흥의 새시대 열어나가는 현장에 몸담아

조선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전문성과 실천력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과정안이 학부마다 특성있게 짜여지고있다. 그중에서도 매해 가을철이 되면 졸업학년 학생들이 경험하는 각종 실습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애족애국사업의 현장에서 공고히 하고 총련애국위업을 떠메고나갈 유능한 인재로 준비해나가는 과정이다. 10월중순부터 일본각지 우리 학교와 총련의 각급기관, 동포경제기관 등에서 진행된 실습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한현주, 김사영기자)

교육실습- 西東京제1초중

실습기간 조대생들은 각각 담임을 맡아 교수교양사업에 림하였다.

권태수학생의 수업을 흥미진진하게 듣는 학생들

담당한 중3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최유화학생

담당한 초6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고명란학생

담당한 중2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권태수학생

실습기간 뉴대를 깊인 3명의 실습생들

교육실습- 九州중고

허대성학생이 담당한 고급부 1학년생들과의 기념사진

영어분과장 여신철교원의 지도를 받는 허대성학생

실습생의 수업은 웃음이 넘쳤다.

10월 19일 저녁에는 젊은 세대 교원들이 실습생환영모임을 열었다.

허대성학생은 《학생들의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되고싶다.》고 말하였다.

모의수업에서 판서지도를 받는 모습

경제기관실습- 宮城県상공회

県상공회 일군의 지도를 받아 실무사업에 림하는 실습생들

▲▼실습기간에는 연구발표마당도 마련되였다.

본부회관을 찾아가 총련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아침모임에서 조선신보학습을 하는 모습

県상공회의 한충형씨(중앙)와 최승손학생(왼쪽), 리현진학생(오른쪽)

사회실습-조청 愛知県본부

동포고령자시설 《마당》에서 실습한 김경옥학생(오른쪽)과 리경향학생(왼쪽)

총련 名駅名西지부 리승기부위원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실습생들

조청 愛知県현본부 리순조직부장(왼쪽)의 지도를 받는 실습생들

《마당》에서 실습하는 김경옥학생(오른쪽)과 리경향학생(왼쪽)

빈 시간은 본부회관에서 실무작업에 전념하였다.

名駅名西지부 리승기부위원장과 기념사진

岡崎지부회관에 보인 동포청년들과 식사모임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