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각지 학생들이 141연목 피로/2022학년도 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


무용부문 도꾜중고 고급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기념 제54차 재일조선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가 3~4일에 걸쳐 도꾜조선문화회관을 비롯한 도내 시설들에서 진행되였다. 각지 조선학교 학생들과 지도원들, 동포학부모들과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성악부문 오사까중고 고급부 중창

학생중앙예술경연대회는 신형코로나비루스 감염확대로 인하여 지난해 2년만에 각종감염방지대책을 취하면서 개최되였다. 올해도 계속되는 코로나재앙속에서도 학생들의 발표마당이 마련되였다.

양악기부문 아먀구찌초중 중급부 중주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성악, 민족기악, 양악기, 무용 등 4부문에서 모두 141연목이 피로되였다.

학생들은 평상시 련습성과를 남김없이 발휘하였으며 민족교육의 우월성을 크게 과시하였다.

민족기악부문 와까야마초중 중주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