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회에서 조선인차별을 언급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적인 풍조가 폭행, 폭언이라는 형태로 드러나 더욱 심각해지고있다. 이와 관련한 19일의 일본 참의원예산위원회에서는 재일조선인차별문제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있었다.

참조=参議院인터네트審議中継公式HP

立憲民主党 打越사꾸良의원은 교또 우또로지역의 방화사건(21년 8월)에 관한 재판에서 《재일조선인이라는 출신이 특정한 사람을 향한 편견과 혐오에 인한 범행은 민주주의사회에서 도저히 용납될수 없다.》는 판결이 내려진데 대해 언급하면서 《조선학교 학생들, 재일조선인들을 공격하는것은 불합리하며 차별이다. 총리도 그렇게 생각하는가.》고 질문하였다. 이에 대해 岸田수상은 《특정된 민족이나 국적을 가진 사람들을 배제하려 하는 부당한 차별적언행 그리고 그를 동기로 하는 폭력이나 범죄는 어떤 사회에서도 용납될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하였다.

이에 앞서 18일에는 조선학교관계자들이 法務省에 긴급요청을 하였다. 관계자들은 《차별을 금지할데 대한 성명을 내고 일본정부에 의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조선학교차별을 즉시 중단할것》을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