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 드러난 성폭력문제


일본의 륙상자위대내의 성폭력문제에 대해 호소한 이전 자위대원이였던 녀성이 17일에 도꾜 도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당사자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녀성은 소속중대에서 일상적인 성추행을 당해왔다.

비공개로 진행된 면담에서 사과한 4명의 가해자들은 각각 편지를 들고 수차례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였다.

피해녀성은 《드디여 이 날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다. 가해자들은 책임을 지고 죄값을 치렀으면 좋겠다.》며 일본 防衛省과 自衛隊가 일상적으로 만연하고있는 성폭력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할것을 촉구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