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道芸월드컵》총괄책임자의 망언


11월에 시즈오까현에서 개최될 예정인 《大道芸월드컵》에서 제작전반을 통괄하는 책임자가 관련회의에서 외국인에 대한 차별적인 문서를 배포한것이 물의를 일으켜 해임처분을 받았다. 행사 실행위원회가 7일에 발표하였다.

해임된 奥野晃士씨는 해당 회의에서 《일본사람의 정신성의 중핵은 武士道》와 같은 내용이 씌여진 문서를 배포하였으며 그외에도 조선과 중국을 비하하는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한다.

《大道芸월드컵》실행위원회측에서는 기자회견을 열어 그의 발언이 이번 대회의 리념에 어긋나고 간과할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그에 대한 해임을 공표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