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연하는 차별, 목소리 계속 올려야/니시도꾜 조선학교지원단체들의 학습회


《立川町田朝鮮学校支援네트워크・우리의 会》등 3단체가 호소하여 진행된 학습회

2021년 4월, 東京都議会는 코로나재앙속에서 모든 어린이들을 보살필것을 명문화한 《東京都고도모基本条例》를 만장일치로 성립시켰다. 이 조례에 비추어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정책의 시정을 촉구하는 활동이 올해 2월부터 전개되고있다.

모임의 진행을 国立市의 上村和子의원이 맡았다.

9월 28일에는 東京都千代田区의 連合会館에서 《立川町田朝鮮学校支援네트워크・우리의 会》를 비롯한 3단체가 호소하여 《조선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公的補助를 요구하며 〈東京都고도모基本条例〉를 배우다》는 주제로 학습회가 진행되였다.

회장에는 니시도꾜제1초중 신준식교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 都내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단체성원 등 니시도꾜와 도꾜를 중심으로 하는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모여들었으며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의 송혜숙부장, 변호사인 松原拓郎씨가 강사로서 등단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학교의 현황을 확인하고 《東京都고도모基本条例》에 따라 公的補助를 요구하는 운동의 가능성과 대책에 대한 론의를 깊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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