県직원, 차별문언을 배포


오이따현 복지사업자가 장애자생활시설의 건설을 위해 올해 1월에 진행한 설명회에서 오이따현의 50대 남성직원이 장애자들을 차별하는 문서를 배포한 문제와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이 2일에 진행한 학습회에서 직원이 사죄하였다.

직원은 올해 1월의 설명회에 모인 40명의 주민들에게 《큰소리, 혼자말이 시끄럽다.》《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찾아다닌다.》 등 차별과 편견을 부추기는 문언을 배포하였다.

직원이 사죄한 학습회는 2일 비공개로 진행되였다.

생활시설을 운영하는 대표는 《차별적인 행동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주면 좋겠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