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朝文化交流協会결성 50돐기념공연 《추억》/금강산가극단이 출연


日本・朝鮮文化交流協会결성 50돐기념 금강산가극단 특별공연 《추억》(주최=실행위원회)이 29일 東京都北区의 北토피아에서 진행된다.

공연에서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에 조국의 예술단들이 일본각지에서 공연을 펼쳐 대절찬을 받은 명작들을 금강산가극단이 노래와 무용, 기악연주와 영상으로 형상하게 된다.

공연에는 금강산가극단과 함께 블루 코메츠의 三原綱木씨가 출연하며 주된 연목은 기악과 영상《조국의 진달래》, 무용《부채춤》, 녀성중창《휘파람》, 장새납독주《그네뛰는 처녀》, 《블루 샤터》(三原綱木)등이다.

지난 시기 조국의 예술단이 진행한 일본공연에 초청단체로서 관여하여온 日朝文化交流協会 柳澤徳次理事長이 이번 공연의 실행위원장을 맡았다. 柳澤理事長은 《공연은 日朝文化交流協会결성 50돐을 맞으며 일조관계가 의연히 어려운 상황에 있는 속에서도 일조국교정상화실현을 위해 문화를 통한 교류를 깊이려는 목적으로 조직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금강산가극단이 출연하여 조선의 이름난 예술단들이 지난 시기 일본공연에서 피로한 작품을 재현하는 등 내용이 풍부한 공연이다. 한명이라도 많은분들이 보러 와주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안령희기자)

日本・朝鮮文化交流協会결성 50돐기념 금강산가극단 특별공연 《추억》

시일: 9월 29일(목요일) 17:30개장, 18:00개연

장소: 北토피아(사꾸라홀)

東京都北区王子1-11-1

입장료: S席5000円/A席4000円/自由席3000円

문의: 事務局03-3263-5024(j.k.shinzenkoryu@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