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사태속에서도 중단없이/녀성동맹의 아이키우기지원사업


《민족성을 심어주는 첫걸음》

녀성동맹에서는 엄마어린이모임과 유아교실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주력하여왔다. (사진은 군마)

9월 27일, 녀성동맹중앙이 추진하는 《아이키우기지원 지역활동보조금》의 2021년도 지급단위가 발표되였다.

코로나사태속에서도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중단없이 벌려온 각지의 엄마어린이모임과 유아교실들에 보조금이 지급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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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기지원 지역활동보조금》이란 이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민족의 넋을 심어주기 위하여 힘쓰는 각지 엄마어린이모임의 활동을 지원할것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실시하는 녀성동맹의 독자적인 아이키우기지원제도이다. 제도를 안받침하는 지원금은 《재일동포녀성중앙골프대회》의 참가자들을 비롯하여 새세대 엄마들의 아이키우기를 응원하는 수많은 동포유지들에 의하여 마련되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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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11차에 걸쳐 진행된 지원사업을 통해 연 870개소의 엄마어린이모임들에 지원금이 전달되였다.

올해는 코로나확대로 인해 동포녀성골프대회가 연기되면서 아이키우기지원을 목적으로 한 広告誌를 발행하여 지원금을 마련하였다.

녀성동맹이 운영하는 엄마어린이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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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에서는 오늘까지 학령전어린이와 그 보호자들을 위한 각종 활동을 중요시하여 벌려왔으며 특히 2010년부터 시작된 《아이키우기지원 지역활동보조금》제도를 통해 엄마어린이모임과 유아교실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주력하여왔다. 이는 엄마어린이모임이 새세대 동포자녀들을 키우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때문이다.

엄마어린이모임은 한마디로 녀성동맹이 주관하는 아이키우기지원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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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살부터 5살까지의 학령전어린이들과 엄마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모임, 크리스마스모임, 물놀이, 리트믹 등 여러가지 놀이와 만남을 즐기는 곳이다.

2022년 3월현재 일본각지 123개소에 꾸려져있으며 그 형태는 엄마어린이모임, 유아교실 등 실로 다양하다.

일본사회에서는 《核家族化》의 촉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쇠퇴로 인하여 《고소다떼(子育て)》가 《고소다떼(孤育て)》로 불리우는 현상들이 일어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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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기 재일동포들이 어렵고 복잡한 일본사회에서 자녀들에게 민족의 넋을 심어주는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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