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상의 차별선동, 대책필요


현직 오끼나와현지사인 玉城데니씨가 재선된 오끼나와현지사선거기간 인터네트상에서 오끼나와와 외국인들에 대한 차별을 선동하는 투고가 수많이 발견되였다.

헤이트스피치문제에 대처하는 일본시민단체는 조사를 통해 《오끼나와土人들에게 선거권을 주는것은 이르다.》《오끼나와인은 일본에서 나가라.》 등 특정된 속성을 리유로  차별을 선동하는 헤이트스피치 175건을 확인하였다. 그중에는 《오끼나와土人들중에는 在日이 많이 있는 모양입니다.》와 같은 외국인에 대한 차별적발언도 있었으며 이것들은 선거투표기간이 끝날 때까지 계속되였다고 한다.

시민단체 공식SNS에서는 《출신, 속성을 리유로 한 차별적언행, 비방중상, 모욕, 협박은 그 어느곳에서도 용납될수 없다.》고 경고하면서 발견한 경우 즉시 통보할것을 호소하였다.

오끼나와현에서는 헤이트스피치에 대처하는 조례가 2022년도내에 제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