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戸에서 不自由展, 760명이 관람


일본의 가해력사를 다루었다는 리유로 과거에 검열대상이 된 작품을 모은 기획전 《表現의 不自由展》이 10, 11일에 걸쳐 兵庫県神戸市에서 진행되여 760명이상이 관람하였다.

2015년부터 시작된 《表現의 不自由展》은 최근년간 일본각지에서 진행되고있으나 여전히 전시회에 대한 배외주의자들의 방해와 협박이 잇달고있으며 작년에는 도꾜와 아이찌 등지에서 개최가 보류되였었다.

神戸展에서는 일본국내외 16명의 작가가 다룬 작품 25점이 전시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