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동종합문화공연 《종달새》〉조선사람으로서 가슴펴고 살리/공연 종장에서 한 인사(요지)


종합문화공연 종장에서(사진 오른쪽이 박경학생, 왼쪽이 리유위학생)

민족심 되찾는 마당 지키기 위해/박경

어린시절 아버지에게서 자기가 조선사람이라는것을 들은적이 있으나 일본학교를 다니고 우리 민족을 느낄수 있게 하는 기회도 없었다. 자기자신의 뿌리에 대하여 더 알고싶다고 생각하던참에 대학에 입학하자 곧 류학동과 만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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