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과 관련하여 심포쥼 진행/우또로방화사건


차별철페 위한 대책강구를 호소

교또 우또로지역의 방화사건과 관련하여 교또지방재판소는 8월 30일  피고인에게 징역 4년의 판결을 내렸다. 이와 관련하여 4일 심포쥼 《우또로방화사건에서 보는 사회에서의 〈배제와 고립〉》(주최=京都府・京都市에 有効한 헤이트스피치対策의 推進을 요구하는 会)이 우또로평화기념관에서 진행되였다. 심포쥼은 정보통신망으로 중계되여 약 300명이 참가, 시청하였다.

사진제공=中山和弘씨

심포쥼에서는 우또로방화사건의 재판을 담당한 변호사들과 대학교수들이 판결내용과 그 평가에 대하여 해설하고 헤이트크라임대책의 필요성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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