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또대진재 조선인학살 99돐〉피의 교훈을 후대들에게/동포희생자 오미야위령제


1923년 9월 1일의 간또대진재직후 일본당국과 경찰, 자경단, 일반시민들에 의한 조선인대학살이 감행되였다. 대학살로부터 99돐을 맞은 올해, 간또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각지 총련본부와 지부들이 주관하여 희생자들에 대한 추도모임이 진행되고있다.

関東大震災99주년 동포희생자 大宮위령제가 1일 常泉寺(사이다마市)에서 진행되였다.

関東大震災99주년 동포희생자 大宮위령제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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