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에 대한 편견으로 저지른 범행》인정/우또로방화사건, 피고인에게 징역 4년


재일조선인이 모여 사는 교또 우또로지역에 불을 질러 기소된 有本匠吾피고인(나라현거주、무직、23살)에 대해 교또지방재판소는 8월 30일 징역 4년의 판결을 내렸다. 増田啓祐재판장은 범행이 《재일조선인이라는 특정된 출신의 배경을 가지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 혐오감을 근거로 한 독선적이며 방자한 동기에 기원한것》으로서 이 폭력적인 수단으로 사회의 불안을 부추기는 피고인의 행위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피고인은 지난해 8월 30일 우또로지역에 불을 질러 총 7채의 가옥을 소실시켰으며 같은해 7월 24일에는 아이찌현 나고야시의 민단관련시설과 그와 린접하는 학교에 방화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