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대변인은 15일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때로부터 77년에 즈음하여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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