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의 흥과 멋 옳바로 이어가자/문예동중앙 무용부장들에게 듣다


재일동포 무용운동의 과제와 역할

문예동 제12차 무용경연대회가 7월 17일 코로나재앙속에서도 성공리에 진행되였다. 경연대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는 과정에 얻은 경험과 재일조선인무용의 앞으로의 과제에 대하여 문예동중앙 무용부의 이전 부장인 임수향씨, 신임부장인 김선혜씨와 이야기를 나누었다.(리봉인기자)

제12차무용경연대회 페회식에서.(사진 왼쪽이 임수향 이전 부장, 오른쪽이 김선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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