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군을 본보기로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를/《로동신문》이 호소


강원도 김화군에 지방공업공장들이 새로 일떠섰다.(사진은 김화군식료공장)

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강원도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은 온 나라가 기준으로 삼아야 할 또 하나의 본보기, 표준이라고 하면서 모든 시, 군들은 김화군을 본보기로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사업을 강력히 추진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가속화해나가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시, 군강화로선이 제시된데 따라 그해 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생활조건이 어렵고 경제토대도 빈약한 강원도 김화군에 지방공업공장들을 번듯하게 꾸려 지방공업공장의 새로운 기준을 창조할것을 결정하였다. 그리하여 2021년 3월부터 공사가 시작되고 올해 6월 21일에 식료공장, 옷공장, 일용품공장, 종이공장들이 준공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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