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야말로 최대의 위협국가》/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이 2022년 방위백서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조선을 저들의 안전에 대한 《중대하고 절박한 위협》으로 걸고들었다. 3일 발표된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은 이에 대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뻔뻔스러운 행태로서 저들이 벌리고있는 군국주의적망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교활한 술수에 불과하다.》고 일축하였다.

론평은 오늘날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으로 지역정세를 첨예한 상황에로 몰아가는 주범은 다름아닌 일본이라고 하면서 현재 강행추진되고있는 헌법개정과 《방위비》증액, 《적기지공격능력》보유책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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