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대학들에서 가치있는 연구성과


알곡소출을 높이는데 기여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평양농업대학과 숙천농업대학에서 농업생산에 기여할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다.

평양농업대학에서 농업용망간-마그네시움영양제에 의한 농작물의 잎덧비료주기효과와 관련한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이 연구결과는 여러해동안 평양시를 비롯한 각지의 많은 농장들에 도입되여 알곡소출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숙천농업대학에서 연구개발한 식물영양활성액 《대풍-1》호도 도입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대학의 연구사들은 새로운 식물영양활성액을 개발하고 생산공정을 확립한데 이어 수년간 여러 도의 농장들에서 현장도입시험을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 도입단위마다에서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고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게 하였다.

연구사들은 식물영양활성액을 남새작물, 과일나무, 화초 등에 적용하면서 그 도입면적을 부단히 확대해나가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