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8월 1일 이후)


조선중앙통신이 전한 8월 1일 이후 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에 관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 통보는 다음과 같다.(※신규발열자수는 전날 18시부터 24시간사이에 발생한 수)

1일

국적으로 새로 장악된 유열자는 없으며 49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8월 1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7만 2,813명이며 99.996%에 해당한 477만 2,644명이 완쾌되고 0.002%에 해당한 95명이 치료를 받고있다.

2일

전국적으로 새로 장악된 유열자는 없으며 90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8월 2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7만 2,813명이며 99.998%에 해당한 477만 2,734명이 완쾌되고 5명이 치료를 받고있다.

3일

전국적으로 새로 장악된 유열자는 없으며 5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8월 3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7만 2,813명이며 99.998%에 해당한 477만 2,739명이 완쾌되였다.

4일

전국적으로 새로 장악된 유열자는 없다.

5일

전국적으로 악성전염병에 의한 유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5일 18시이후 평안북도 정주시와 함경남도 신흥군에서 6명의 유열자가 발생하여 해당 비상방역기관 신속기동방역조와 신속진단치료조 성원들이 현지에 나가 발열원인을 규명중에 있다.

6일

전국적으로 악성전염병에 의한 유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5일 저녁 평안북도 정주시와 함경남도 신흥군에서 6명의 유열자들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해당 비상방역기관 신속기동방역조와 신속진단치료조 성원들이 현지에 나가 역학관계확인, 발열증상관찰, PCR검사 등 여러가지 실험검사를 엄밀히 진행한 결과 발열원인이 위장염을 비롯한 다른 질병에 의한것이라는것이 과학적으로 규명되였다.

7일

전국적으로 악성전염병에 의한 유열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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