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문서에 5만명 항의서명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진행된 서명에는 약 5만 1,500명이 찬동하였다.

일본 자민당의 국회의원들이 참가한 어느 모임에서 《동성애는 후천적인 정신장애, 의존증》등 성적소수자들에 대한 차별적인 내용이 적힌 문서가 배포된 문제에 대해 25일, 당사자 유지들이 약 5만 1,500필에 달하는 항의서명을 岸田文雄 자민당 総裁앞으로 우편으로 제출하였다.

정보통신망을 통해 진행된 이 서명은 자민당에 대해 ▼문서에 적힌 내용을 명확히 부정하고 차별을 없애기 위한 자세를 명시할것 ▼잘못된 인식에 기초한 차별사상이 확산되지 않도록 문서를 회수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신보)